정선 가리왕산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사진

    가리왕산

    갈왕이 피신하였다하여 갈왕산이라 명명된 후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가리왕산으로 불리어진 해발 1,560.6m의 가리왕산은 상봉,중봉,하봉청옥산, 주왕산을 거느린 거대한 육산으로 태백산맥의 지붕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등산로로 유명합니다. 산 능선에는 고산식물인 주목, 잣나무, 단풍나무, 갈참나무, 박달나무, 자작나무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며 산삼등 많은 산약초가 자생하고,회동리 입구에는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등산로 산행시간은 총7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자세히보기 +
    사진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해발1,561m 가리왕산에 조성된 휴양림으로 산 일대에는 전국에서 제일가는 천연활엽수림과 희귀수목인 주목, 구상나무, 마가목 등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다. 조선시대 궁중에 진상하던 산삼을 캐던곳이라는 삼산봉표(蔘山封標)비가 발견되어 보존되고 있으며, 회동계곡의 맑은물은 주변숲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낸다. 또한 산림문화휴양관과 자연학습관은 휴양림내 돌탑과 장승공원, 야생화 꽃밭 등과 더불어 가족단위는 물론 청소년들을 위한 숲체험 및 교육수련시설로도 손색이 없다.

    자세히보기 +
    사진

    솔밭휴양지

    회동리 솔밭휴양지는 정선군 가리왕산 마을을 찾는 도시민들을 위한 휴양시설로, 1998년에 착공하여 2000년 완공한 시설로 산책로 600m를 조성하고 각종 민속놀이 기구와 텐트장을 갖추어 봄여름철에는 캠핑장으로 겨울철에는 산책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솔밭휴양지내의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다목적운동장·민속놀이터·씨름장·그네·야영장·체육시설·관리실·야외화장실·음수대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휴양지 주변 관광으로 가리왕산 등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
    사진

    화암동굴

    2,800㎡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석 동공이 있는 화암동굴에는 높이 30m, 폭 20m, 로 동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황종유벽과 마리아상, 부처상, 장군석, 석화등 크고 작은 종유보석이 가득하며 지금도 종유석이 자라고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동굴이다. 금과 대자연, 동화속의 도깨비가 함께 어우러지는 국내최초의 테마동굴 역사의 장, 금맥따라 365, 동화의 나라, 금의 세계, 천연동굴 등 5개장 42개 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히보기 +
    사진

    정선5일장

    정선5일장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시골 장터의 향수가 그대로 간직되어 점차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선5일장이 처음 선 때는 1966년이며, 최근 서울 청량리역에서 '정선5일장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에서 매 2,7,12,17,22,27일날 장이 선다.

    자세히보기 +
    사진

    아리힐스

    바람도 쉬어가는 그곳, 아리힐스 리조트 아리힐스는 자연 그 자체입니다. 숨겨져 있던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 그저 당신과 자연을 이어주는 교감의 다리. 자연과 하나가 되는 꿈이 현실로 펼쳐질 것입니다.

    자세히보기 +
    사진

    아우라지

    여량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 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
    사진

    레일바이크

    코레일투어서비스가 운영하는 레일바이크는 2인용(무게110kg)과 4인용(138kg)이 있으며, 커다란 몸체와는 달리 부드럽게 움직이기에 4인용 레일바이크를 한사람이 페달을 밟아도 잘 달립니다. 시속 10~30km까지 낼 수 있고, 바퀴가 4개라서 넘어질 염려 없이 안전합니다. 구절리 역에서 다정한 사람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송천의 맑은 물,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을 지나, 산위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면 행복한 그 순간, 시간이 멈춰지기를 바라는 분도 있을 겁니다.

    자세히보기 +